메모리해킹 (memoryhacking)이란?

메모리 해킹은 악성코드를 이용해 정상적인 인터넷뱅킹 과정에서 입력한 금융거래정
보를 가로채는 범죄로, 파밍 및 피싱사이트보다도 더욱 진화한 형태의 금융 범죄입니다.

 

메모리 해킹이란
이용자의 컴퓨터에 감염시킨 악성코드를 이용해서 정상적인 인터넷뱅
킹 사이트에서 입력한 이용자의 금융거래정보(보안카드번호 2개, 계좌
비밀번호 등)를 가로챕니다. 이후 획득한 금융거래정보를 이용하여 이용
자의 계좌에서 무단으로 자금을 인출해 가는 금융범죄입니다.
메모리 해킹은 특별법에 의한 피해금 환급제도의 대상에서 제외되며,
각 금융회사 차원에서 피해 구제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메모리 해킹의 특징은
■ 악성코드를 이용해서 정상적인 인터넷뱅킹 사이트에서 입력한 금융거래
정보를 가로챕니다.
악성코드를 이용한다는 점에서는 파밍과 유사합니다. 그러나 피싱사이
트로 유도하여 평상시보다 과도한 양의 금융거래정보를 입력하도록 하
는 파밍과 달리, 메모리 해킹은 보안카드번호 2개 등 정상적인 거래를 할
때와 같은 양의 정보만을 입력하도록 합니다.

■ 인터넷뱅킹 오류로 인해 중도에 거래가 종료되거나, 거래 완료 이후 추
가로 보안카드번호를 입력하도록 유도합니다.
금융회사의 정상 사이트에서 인터넷뱅킹 중 오류로 인해 갑자기 거래
가 종료되거나, 거래 완료 후에 보안강화 등을 이유로 보안카드번호를 추
가로 입력하라고 요구하는 경우에는 메모리 해킹을 의심해야 합니다. 이
런 경우 거래하는 금융회사로 즉시 연락해서 상담받고 적절한 조치를 취
해야 합니다.



 

피해 사례
정상적인 인터넷뱅킹 중 거래 오류로 진행이 중단된 사례
C씨(30대, 여)는 은행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자금을 이체하고자 공인인
증서로 로그인하였습니다. 정상적으로 인터넷뱅킹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계좌 비밀번호와 보안카드번호 앞뒤 2자리를 입력하였으나, 오류가 발생
하여 더 이상 진행되지 않자 거래를 중단하였습니다. 그리고 당일 밤, 본
인도 모르게 자신의 계좌에서 900만 원이 대포통장으로 이체되는 피해
를 보았습니다.

 

정상적인 인터넷뱅킹 후 정보 입력을 다시 요구한 사례
K씨(남, 50대)는 평소와 다름없이 OO은행의 인터넷뱅킹 사이트에 접
속하여 정상적으로 이체 거래를 마쳤습니다. 거래 과정에서 금융거래정
보 입력은 보안카드번호 2개, 공인인증서 비밀번호 등 평소와 다르지 않
았습니다. 그런데 인터넷뱅킹을 마친 후 보안강화를 위한 인증 화면이 뜨
면서 보안카드번호 2개를 추가로 입력하도록 유도하였습니다. K씨는 앞
서 인터넷뱅킹 거래를 정상적으로 마쳤기 때문에 아무 의심없이 추가로
입력했습니다.
다음날 K씨가 또 다른 인터넷뱅킹을 하기 위해서 금융회사 사이트에
로그인하였으나 접속되지 않았습니다. 확인 결과 자신의 정보가 무단으
로 변경되어 있었고, 최초의 이체 거래는 이뤄지지 않은 채 K씨의 예금
계좌에서 엉뚱한 계좌(대포통장)로 700만 원이 이체되어 있었습니다. K
씨는 메모리 해킹으로 인한 피해를 입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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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da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