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첫 걸음, 적금 혹은 CMA 통장 장점과 활용법

100세 시대, 돈을 벌 수 있는 시간은 정해져 있는 반면 돈을 써야하는 시간은 정해져있지 않다.
그렇다면 경제적인 활동을 준비하는 대학생 때부터 재테크 습관을 들일 필요가 여기에 있다.

중요한 것은 20대 때부터는 이 용돈을 쓰는 것도 좋지만 그 안에서 일정 부분을 모으고 굴리는 등 습관을 들여야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재테크 습관의 첫 걸음은 뭘까?
전문가들은 먼저 금액의 규모에 상관없이 종잣돈을모으는 습관을 들이라고 말한다.
한 번이라도, 또 적은 돈이라도 모아본 사람은 그 기쁨과 성취감으로 인해 계속해서 돈을 모으기 쉽다는 것이다.

종잣돈을 마련하기 위한 통장으로는 은행의 입출금 통장이나 적금 통장 혹은 증권사의 CMA나 MMF 등을 활용할 수 있다.

하루만 맡겨도 이자만 붙는 CMA특징상 CMA상품은 재무설계시 비상자금통장이나 비정기지출 통장으로 많이 추천한다.

은행의 입출금 통장을 통해 매달 알바비의 일부를 저금하거나, 적금 통장을 통해 정기적으로 꾸준히 돈을 모을 수도 있다.                                      그러나 최근 우리 시장이 제로금리 시대에 돌입한만큼 이자 수익을 기대하긴 힘들다.

따라서 증권사의 CMA나 MMF 등을 활용한 종잣돈 모으기를 생각해 볼 수 있다.

CMA란?
Cash Management Account의 약자이며, 종합 자산관리라는 뜻이다.



CMA(Cash Management Account)는 종합자산관리계좌로 단기금융상품에 투자해 운용되며, 하루를 맡겨도 이에 대한 이자를 지급받을 수 있다.

활용방법                                                                                                                                                                                                                                    가까운 시기에 집이나 자동차 구매, 결혼 등 목돈이 필요한 경우.
비상금 통장으로 활용하는 것도 좋다.
유동성이 필요한 자금
비정기지출(재산세,자동차세,자동차보험료,의류비,휴가비 등…)

CMA장점
시중은행보다는 금리가 높다.
입출금이 자유롭다.
수수료 면제, 자동이체 서비스까지 각 금융사마다 특색있다.

우선, CMA는 많이들 헷갈려하시는데 상품구조를 잘 살펴보면 어느정도 위험성이 작게나마 존재하는 상품이다.
종금형 CMA의 경우 5,000만원까지 예금자보호가 된다.
증권사에서 취급하는 RP형 CMA, 예금형 CMA 등의 경우에는 예금자보호가 되지 않는다.

CMA 상품을 비상자금이나 비정기 지출으로는 좋은 상품이나, 다른 재무목적을 가지고 있다면 잘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

안전자산의 하나인 채권 투자에 대한 비중이 높지만, CMA 상품은 투자형 수익 통장이기 때문에 자신이 선택한 금융 상품이 투자를 잘못하게 되면 자신의 돈도 손실이 발생하게 된다는 걸 명심 또 명심 해야할 것이다.

MMF(Money Market Fund)는 자산운용사가 고객의 자금을 모아 펀드를 구성한 뒤 금리가 높은 만기 1년 이내의 단기금융상품에 집중투자하는 상품이다.

CMA와 MMF 모두 단기간 자금을 운용하기 좋다는 장점을 갖고 있지만 예금자보호를 받지는 못 한다.                                                                             따라서 손실 위험을 염두에 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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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da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