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받기 준비하기,대출관리 이자 줄이는팁정보

누구나 살아 가면서 대출 없이 살아 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지만 결혼, 집장만, 교육비등 생각지 못하는 돈들이 많이 필요로 합니다.
그래서 대출을 받지 않으면 살아 가기 힘든 삶이죠,
하지만 대출도 얼마나 정보를 알고 진행 하느냐에 따라 매월 상환하는 이자가 많이 줄일 수있습니다.
대출을 생각 하시거나 이미 대출을 받으신 분들은 꼭 숙지 하시고 검토 가능한 부분은 빨리 진행 해 보도록 권유 드립니다.

우선 대출 받기전에….

준비 단계 : 대출 받기 전 따져볼 것들
대출을 받기 전에 대출 금액, 대출 기간, 원금 상환 가능 금액, 매월 납입 이자 등을 꼼꼼하게 따져봐야 합니다. 그래야 불필요한 대출이자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죠. 만약 만기 전에 갚게 된다면 중도상환수수료도 중요해집니다.

대출 전,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 접속하면 은행별 금리와 조건 등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대출을 받기 전에 대출 금액, 대출 기간, 원금 상환 가능 금액, 매월 납입 이자 등을 꼼꼼하게 따져봐야 합니다. 그래야 불필요한 대출이자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죠. 만약 만기 전에 갚게 된다면 중도상환수수료도 중요해집니다.

대출 전,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 접속하면 은행별 금리와 조건 등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정책 대출 상품부터 찾아보기
일반적으로 정부 정책에 따라 도입된 금융 상품은 일반 은행 자체 상품보다 금리가 낮습니다. 사잇돌대출, 디딤돌대출, 버팀목전세자금 등 다양한 정책 금융 상품이 있는데요. 상품마다 대출 자격이나 지원 사항 등이 다르므로, 은행 방문 전 자신이 받을 수 있는 정책대출 상품이 무엇인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은행에 방문해 대출 조건 확인하기
은행에 방문해서 대출 한도와 금리를 알아봐야 합니다

우선, 은행 방문 시 주거래은행부터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급여 이체, 예·적금 등을 이용하는 은행은 통상적으로 대출 시 한도를 높여주거나 금리를 낮춰주는 등 우대혜택을 주는 경우가 많죠.
또한 직접 영업점 방문을 통해 대출한도를 검토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대출 유형이나 지점, 또는 개인의 상황별로 대출한도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출금리를 감면받을 수 있는지 물어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대출 금리는 개인의 소득수준과 신용도, 거래실적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은행별로 같은 금액을 대출받더라도 부담해야 할 이자는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다른 은행과의 비교는 필수입니다.

또한 재직 중인 회사의 주거래 은행에 대한 특별 우대와 공무원, 교직원 등 특정 조건의 고객들에 대한 우대금리 특별대출상품이 있으므로 특판 상품, 특별 대출 상품도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금리와 한도를 알아보는 데 필요한 서류는 등기부 등본, 주민등록등본, 소득금액증명원, 건강보험자격 득실확인서, 인감도장, 인감증명서, 재직증명서 혹은 사업자등록증, 국세·지방세 완납증명서, 신분증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대출 상품, 기관 등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방문할 은행에 미리 연락해보기를 추천드립니다.


고정금리 VS 변동금리
금리 전망에 따라 어느 것이 더 유리한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대출 금리가 상승하는 시기라면 고정금리가 변동금리보다 유리합니다. 금리가 내려가는 추세라면 변동금리가 유리할 수 있겠죠.

대출 기간이 3년 이내라면 금리가 낮은 변동금리를, 3년 이상이라면 안정적인 재무설계를 위해 고정금리를 택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대출 상환 방식 선택하기
대출 상환 방식은 크게 만기 일시 상환, 원금 균등 상환, 원리금 균등 상환으로 나눠집니다.

만기일시상환 : 매달 이자만 내다가 만기에 원리금을 한번에 갚는 방식

원금균등상환 : 대출 원금을 대출 기간만큼 균등하게 나누어 상환하고, 이자는 원금 잔액에 적용하는 방식

원리금균등상환 : 대출 원금과 이자를 모두 합산하여 대출 기간동안 매월 같은 금액으로 나누어 갚는 방식

이 외에도 이를 혼용한 일정 기간 거치 후 원금 균등상환, 거치 후 원리금 균등상환 등의 혼합 상환 방식 등도 있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대출 원금 2억원, 대출 기간 20년, 연 이자율 3%로 가정 시 원금 균등 상환 방식과 원리금 균등 상환 방식을 비교해보았습니다. 원금 균등 상환의 경우 총대출이자는 60,250,000원, 원리금 균등 상환의 경우는 66,206,847원입니다. 이처럼 원금 균등 상환 방식은 초기 부담이 큰 대신, 시간이 갈수록 월 상환금이 줄어드는 구조입니다. 반면 원리금 균등 상환 방식은 대출 기간 월 상환금이 일정하나 원금 균등상환방식보다 부담해야 할 총 대출이자가 많습니다. 만기 일시 상환은 이자만 내기 때문에 초기에는 부담이 덜하나, 만기 시 원금을 갚아야 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대출 후 : 대출 상환 우선순위 설정하기
대출을 받았다고 끝이 아닙니다. 대출 후 사후관리를 잘 해야 이자금액을 줄일 수 있습니다.

먼저 자신의 대출 내용에 대한 상세한 파악이 중요합니다. 만약 대출이 여러 개라면, ‘어떤 기관’에 ‘매달 얼마씩의 대출 원금과 이자가 상환되고 있는지’ 적어보세요. 그리고 어떤 것부터 갚을지 상환 우선순위를 정해보세요. 일반적으로 우선순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높은 금리 대출부터
당연히 금리가 높은 대출부터 갚아나가야 합니다. 보통은 소액대출이 고금리인 경우가 많으므로, 소액대출부터 빠르게 상환하고, 담보대출보다 금리가 높은 신용대출을 먼저 상환하는 것이 좋습니다.

(2) 금리가 같다면, 상환 기일이 빠른 것부터
혹시나 대출 이자 납부일을 하루라도 놓친다면 연체 이자를 물어야 합니다. 연체 이자는 비쌉니다. 약정 대출이자에 5%~9%포인트의 가산금리가 붙기 때문입니다. 만약 돈이 부족해서 모든 대출이자를 갚기 어려운 상환이라면, 상황이 되는대로 이자 일부만이라도 먼저 갚으세요. 그러면 납기일이 미뤄지기 때문에, 높은 연체 이자의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단, 이는 만기 일시상환 대출인 경우만 해당)

(3) 저축보다는 대출 금리 먼저 갚기
청약저축 등 꼭 납입해야 하는 저축이 아니라면, 일단 저축보다는 대출 이자를 먼저 갚으세요. 일반적으로 예금이자율보다 대출 이자율이 높게 책정되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적금을 모아 갚는 것보다 대출부터 상환하는 것이 유리하겠죠

(4) 목돈이 생기면 대출금 중도상환하기
목돈이 생기면 대출금 중도상환을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중도상환을 통해 원금 자체를 줄여서 이자를 낮출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단, 중도상환수수료가 있다면 중도상환수수료를 내면서도 대출 잔액을 줄이는 것이 더 유리한지 아닌지 잘 따져보아야 합니다.



▶TIP1. 대출 금액 및 기간은 한번 더 심사숙고

서민 금융지원 부담 완화를 위한 대책으로, 2월 8일부터 대부업자와 여신금융기관에 적용하는 대부업법 및 이자제한법상 법정 최고 금리가 연 24%로 지금보다 3.9%포인트 내려갑니다.

단, 이번 최고 금리 인하는 2월 8일 이후 새롭게 체결하거나 갱신, 연장하는 계약부터 적용된다고 합니다. 시행일 이전에 체결한 계약에는 적용되지 않는다는 뜻이죠. 그러므로 만일 기존 연 24%가 넘는 고금리 대출을 이용하고 있었다면, 섣부른 장기계약을 결정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최고 금리 인하 전에는 가급적 단기 대출을 이용하고, 최고 금리 인하 후 신규 또는 갱신 계약을 맺어야 금리 인하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이미 3-5년 장기계약자라면 기존 대출금을 상환하고 새로 계약을 맺어 대출이자 부담을 줄이는 방법도 고려해보세요.

▶TIP2. 은행거래는 한 곳에서! 대출이자를 결정하는 금리 산정 요소

은행에서 대출을 받을 때, 은행은 대출을 받으려는 고객의 예금이나 신용.체크카드 이용실적, 자동이체 거래실적 등을 바탕으로 금리를 산정합니다.

특히, 자동이체 등 해당 은행과의 거래실적이 많을 경우 대출이자 부담이 줄어들 수 있기 때문에, 대출받기 전에 해당 은행의 금리 감면 조건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금융거래를 집중시켜야 합니다. 다만, 예금담보대출 등 일부 상품은 거래실적과 대출금리산정이 큰 관련이 없는 경우도 있으니 주거래은행에서 직접 확인해보셔야 합니다.

또한 매달 부담하는 통신비나 공과금 납부를 잘 활용하는 것만으로도 이자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통신비, 공과금 납부를 증명할 서류를 개인 신용평가회사에 제출하고, 신용평점에 가점을 받으면 대출 등 금융거래 시 도움이 됩니다. 신용등급은 1등급부터 10등급까지 산출하여 1등급에 가까울수록 우량한 것으로 판단하여 대출 등 금융거래 시 이자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것인데요. 저축은행 등 제2금융권에서는 특히 신용등급에 따른 이자율 차이가 큽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연체를 피해 신용등급 급락을 막는 것이 우선이겠죠?

▶TIP3. 당당하게 행사하세요, 금리인하요구권

금리인하요구권 이란, 자신의 신용상태나 상환 능력이 처음 대출을 받을 때보다 나아진 것을 근거로 금융회사에 대출 금리를 낮춰달라고 요구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금융회사는 대출 전 고객 신용상태를 먼저 파악해 대출 금리를 계산, 산정하는데요. 대출자의 신용상태가 좋아졌다면 상환 가능성이 높아지는 셈이니 대출금리 인하의 근거가 됩니다. 따라서, 취업에 성공했거나 승진하여 연봉이 인상된 경우, 의사나 변호사, 공인회계사 시험 등에 합격한 경우에도 금리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근로자라면 재직증명서와 급여명세서, 해당될 경우 승진을 입증할 자료를 제출하고, 자영업자는 매출이 늘었음을 증명할 자료를 준비하면 됩니다. 금리인하요구권 승인 여부는 보통 1주일 내에 통보해줍니다. 금리인하요구권을 신청할 때에는, 신용등급에 대한 기준은 금융회사마다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직접 관련 기준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대부업체와 햇살론 등의 정책자금대출이나 예적금담보대출, 보험계약대출 등은 아직 금리인하요구권을 행사할 수가 없다는 사실도 꼭 기억하세요.

▶TIP4. 대출 시 서민금융정책상품이나 보험 계약 대출 활용

가계소득보다 대출이 많거나, 고금리 제2금융권 대출을 보유하고 있다면 금리상승에 따른 빚 상환의 부담이 매우 큰데요. 이럴 때는 맞춤형 지원프로그램이나 서민금융정책상품을 적극 활용하는 게 좋습니다. 은행권 서민 맞춤형 대출상품에는 새희망홀씨, 미소금융, 햇살론, 바꿔드림론 등이 있는데요.

특히 새희망홀씨는 성실하게 상환할 시 대출 기간 중 추가 금리 감면 혜택이 있고, 만기 전 상환할때도 중도상환수수료가 없습니다. 또, 급한 돈이 필요할 때는 보험계약 대출을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보험 계약 대출은 보험 계약을 유지하면서 해지 환급금의 일부를 담보로 대출을 받는 것인데요. 대출이 쉽고, 연체해도 신용등급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TIP5. 자금 사정 맞춰 대출상품 빈틈없이 재조정

금리를 낮추지 못한다고 해도 대출이자를 조금 덜 방법이 있습니다. 이자를 제때 내지 않으면 붙게 되는 연체이자는 정상 이자의 6-8%로 큰 부담이 되는데요. 대출금을 조금이라도 상환하면 금액만큼 최종 납입일이 연장되어, 연체이자를 피할 수 있습니다.

또, 대출금 일부를 중도에 상환해 이자를 줄일 수도 있는데요. 원금이 줄어드는 만큼 이자 역시 줄게 되는 것이죠. 이때, 중도상환수수료가 얼마인지 따져보고 이자와 수수료 쪽의 부담을 비교해보는 게 우선입니다. 만일, 대출 연체가 여러 건 발생했다면 연체액이 많은 대출보다 연체 기간이 오래된 대출을 먼저 상환해야 신용등급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만약 대출약정 만기일에 대출금을 상환하지 못한 경우, 만기일 연장을 요구해볼 수 있습니다. 이후, 심사를 통해 대출 만기일 연장이 가능한지 결정되는데요. 이때 다른 대출상품으로 계약변경 또한 요청해볼 수 있습니다. 대출금 만기일에 대출금을 상환하지 못하고, 자금 사정의 흐름이 변했다면, 대출상품을 재조정을 통해 좀 더 알맞은 상품으로 변경해보세요.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대출 관리를 해줘야 합니다. 상황에 따라 금리가 바뀔 수 있기 때문이죠.

(1) 금리인하 요구권으로 금리 낮추기
금리인하 요구권이란 글자 그대로 은행 등에 금리를 낮춰달라고 요구하는 것입니다. 신용등급이 상승하거나 취업, 승진 혹은 연봉 인상으로 인한 소득 증가 등의 변동사항이 생길 경우나 변호사나 의사와 같은 전문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면 금리 인하 요구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영업점에 방문하여 금리 인하 신청서를 작성하셔서, 증빙자료와 함께 제출하시면 됩니다. 단, 기관마다 적용 조건이 다르므로 미리 확인이 필요합니다.

(2) 더 저렴한 대환대출로 갈아타기
금리와 각종 우대금리를 비교해 타 금융기관으로 대출을 갈아타는 대환대출도 금리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이 경우 중도상환수수료 등 갈아타는 부대비용을 고려해야 합니다.

(3) 대출 만기 시에는?
대출 만기 시, 무조건 재계약을 하기보다는 대출 기간, 상환방법 등을 꼼꼼히 따져서 더 좋은 조건의 다른 대출 상품도 알아보세요. 그리고 만기 연장 시에는 필요한 기간만큼만 월 단위로 연장하여 중도상환수수료 부담을 줄일 수도 있습니다.

지금까지 대출 금리를 줄이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대출을 받아야 한다면 금리를 유리하게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대출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금리 혜택을 보는 것이 경제적으로 유리하죠. 대출 금리를 줄이는 가장 중요한 방법은 꼭 필요한만큼만 대출을 받는 것입니다. 대출 전 반드시 자신의 목적과 계획에 맞는지 점검하는 것이 스마트한 대출의 첫 걸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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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da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