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리의 마법 CMA(종합자산관리계좌)

보통예금의 연이율이 0.1~0.5%, 정기예금이 5%를 맴돌고 있는 지금. 증권사는 소액예금을 모아 CD(양도성 예금증서)나 국공채 등의 단기금융상품에 투자해 연이율 4~5%를 주는 CMA를 판매하고 있다.

언뜻 보면 정기예금의 금리와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일정기간 돈을 넣어 둬야하는 정기예금과 달리 CMA는 입출금이 자유로우면서도 높은 금리를 제공한다. 정기예금의 수익성과 보통예금의 유동성을 모두 갖춘 셈. 게다가 CMA에는 복리의 마법이 숨어있다.



만약 300만원의 월급을 받아 평균 잔액 100만원을, 연이율 5%의 CMA통장에 넣어둔다면 하루에 붙는 이자는 137원이다. 매일 복리로 이자를 계산하면 29일째 되는 날 이자가 138원으로 오르고 12달째 접어 들면 144원의 이자가 붙는다. 1년 뒤에는 이론적으로 105만1124원으로 돈이 늘어난다.

단 CMA가 투자한 금융상품에 손실이 발생하거나 발행 금융기관이 부도가 나는 경우 투자자도 손해를 볼 수 있다. CMA에 가입할 때는 예금자 보호를 해주는지 반드시 확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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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da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