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요금 연체하면 안되는 이유

생활의 필수품이 되어버린 스마트폰!

이제는 스마트폰이 없으면 생활에 불편할 정도로 우리생활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전화통화 뿐만 아니라 문자,메세지 그리고 인터넷,게임등 정말 많은 것들을 할 수있는 도구입니다.
특히 인터넷뱅킹등은 은행이나 컴퓨터을 이용 하지 않고도 은행 업무을 어느 정도 가능 합니다.
이렇게 편리한 휴대폰,스마트폰이지만 통신요금도 만만치 않게 나옵니다.
특히 소액결재등이 있어 무분별하게 사용 하였다간 요금 폭탄을 맞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통신 요금을 제때 내지 못해 신용불량자가 되거나 요금이 밀려 걱정이 많은 분들이 늘어 나고 있습니다.
오늘은 통신요금을 연체하면 안되는 이유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올해(2021년)부터 기존 신용이 1~10등급에서 개인 신용등급제가 1~1000점의 신용점수제로 바뀌면서 신용점수에 반영되는 평가항목도 대폭 개편됐습니다.
일시에 카드 결제액이 늘거나 연체하면 신용점수가 더욱 큰 폭으로 떨어집니다.
통신요금·건강보험 납부 정보도 신용점수에 반영돼 더욱더 철저하게 관리하여야 합니다.

통신요금 연체하면 신용점수에 악영향!

2018년 1월 개인신용등급제 점수제 전환 발표 이후 2년 만에 신용점수제를 도입하였습니다.
신용점수제를 도입하기로 한 것은 실제 신용에 별 차이가 없는데도 신용등급 구분 탓에 대출이 거절되는 등 문제 점들이 많아 개편을 하게 되었습니다.
예을들어 신용카드 발급이 6등급 이상으로만 이뤄진 탓에 7등급에서도 신용이 6등급 차주와 별 차이가 없는 사람들은 카드를 발급받을 수 없었습니다.
이처럼 불이익을 보는 금융소비자를 줄이자는 의미가 있습니다.



개인 신용평가회사인 코리아크레딧뷰로(KCB·올크레딧)와 나이스평가정보는 신용점수제 전환 시점에 맞춰 신용평가 항목을 일부 개편했습니다.
그중에 신설된 항목이 ‘비금융’ 항목입니다.
KCB는 전체 신용점수의 8% 비중으로 비금융 항목을 만들었는데요,비금융이란 통신요금과 건강보험 등입니다.
통신요금과 건강보험을 납부하면 기존 금융이력이 없어도 신용점수를 잘 받을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반대로 대출을 제때 상환했더라도 통신요금과 건강보험을 연체하면 신용점수가 큰 폭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신용점수에서 또 하나 중요해진 것은 ‘카드 소비 패턴’입니다.
KCB는 카드 소비 패턴을 포함한 신용거래 형태(33%→38%) 비중을 크게 늘렸는데요,나이스평가정보도 신용 형태 비중을 25.8%에서 29.7%로 조정했습니다.
기존에는 신용카드만 반영됐지만 앞으로는 체크카드 소비 패턴도 신용점수에 반영됩니다.
신용·체크카드를 무리 없이 적정 수준에서 쓰고 있는지 더 비중 있게 보겠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시에 카드 결제액이 늘었다가 연체되면 신용점수에도 치명적입니다.

신용점수을 올리려면?

신용등급을 올리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신용평가사에서 신용을 평가할 때 포함되지 않았던 `비금융 정보`를 제출하는 것만으로도 신용점수를 올릴 수 있습니다.
핀테크 앱에서 통신비 성실납부 내역, 국민연금, 건강보험 등 비금융정보 등을 제출하면 실시간으로 신용점수에 반영해주는 `신용점수 올리기`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핀테크 앱에선 공인인증서 인증만 하면 건강보험 납부확인서·납부내역과 소득금액 증명원 등이 자동으로 제출돼 가산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사용중인 대출 상환 비중과 기존 대출의 금리 구간도 신용점수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대출 상환 이력은 신용점수에 반영되는 비중이 내려가는데요. 나이스평가정보는 ‘현재 연체 및 과거 채무 상환이력’을 40.3%에서 30.6%로 10%포인트 가까이 낮췄습니다.
KCB도 24.0%에서 21.0%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과거에 비해 개인 신용대출 연체율이 감소하는 추세를 반영한 것이다. 신용거래 기간(15%→9%)도 비중이 내려간다.
본인의 신용점수가 상위 몇 %인지도 중요한데요. 예컨대 신용점수가 900점에서 950점으로 올라갔더라도 상위 10%에서 20%로 떨어진다면 대출 심사를 할 때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다는 의미입니다.

카드 발급이나 서민금융상품을 받을 수 있는 신용등급 기준도 점수 기준으로 바뀌는데요.
6등급 이하에게만 발급된 신용카드는 앞으로 나이스평가정보 점수로 680점 이상 혹은 KCB 기준 576점 이상 차주에게 제공됩니다.
또한 햇살론 등 서민금융상품 지원 대상은 6등급 이하 차주에서 나이스평가정보 기준 744점 이하, KCB 기준 700점 이하로 변경됩니다.
중금리 대출 시 대출 한도 우대 기준 점수는 기존 4등급 이하에서 나이스 859점, KCB 820점 이하로 바뀝니다.

앞으로 신용점수가 950점이라고 해서 과거 1등급 수준의 금리를 그대로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므로 상위 몇 %인지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직장인 신용대출 금리 한도 주의할점 숙지

1금융권 은행의 저금리 신용대출 받는노하우

저금리 대출, 나도 될까? 30초 자격테스트

은행대출 받기 전 이것은 숙지하고 진행하자

내 신용점수를 올리는 꿀팁

대부업 대출시 숙지사항 모음

Author: dastock